군대보단 약하지만 경찰보단 강한 그 중간의 무언가가 필요하다


왜냐면 군대가 나서면 사람들은 그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고


경찰은 자기들이 경비원 같은거라고 생각해서 의욕이 없다. 그리고 너무 오랫동안 좆밥 포지션을 유지해서 사람들이 좆밥으로 봄


동네에 무서운 사람이 없으면 양아치들이 깝치고 질서가 무너지는게 당연한 수순이다.


대림동에서 짱깨랑 조선족들 설치는거 봐라. 한국이 좆밥이니까 지들 좆대로 하는거지


사회가 안정적으로 굴러가려면 반드시 두려운 존재는 필요하다.


경특과 해특을 통합해서 공안으로 재편해야한다.


한국에서 벌어지지도 않을 총기난사나 대테러 대응한다고 뭐 거의 하는일도 없는데 사회에 쓸모가 있는 업무를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