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고 남자답고 입 무겁고 정신력 지리는 남자들


실제 특수부대= 훈련 중에 혼자 성게 채집하다가 가시에 찔려서 의무대 감. 

당직으로 말싸움하다가 남들 다 보는 흡연장 앞에서 바로 업어치기 시전.

부두 확인하러 가는 길에 장난치다 차 긁어먹음.

술 먹고 옥상에서 ‘나 뛴다! 진짜 뛴다!’ 하고 진짜 뛰어내림.

술 존나 드셔서 고혈압 PB 찍으면서 술 절대 안 끊음. 그러고는 훈련 전에 의무대 가서 혈압 잴 때 주무관한테 가라쳐달라고 부탁함.

전역한 후배 인스타 피드 보고 디엠으로 깝치지 말라고 욕 날림.


사람 사는 곳 다 똑같음. 사회가 군대보다 좋음. 생각보다 하남자 에겐남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