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에 북괴군 권총 슬쩍할 군인들 많을듯특히 예비군들FN M1900 북한판이나 백두산 권총, 토카레프, 마카로프 등등 굴리는 권총도 많으니 집에 들고 갈려다가 걸리는 사람 나올거 같음
그거 줍다가 폭사당함 ㅅㄱ
노획무기는 원래 한데 모아서 정리하니까 그 때 슬쩍할 수도 있고 방금 교전하다 죽인 적한테 노획할 수도 있지 아무것도 없는데 덜렁 총기만 떨어져있으면 부비트랩 의심해도 전장에서 안그런 경우들도 많으니까
@ㅇㅇ 우러전 이야기 보니 안쓰는 주머니 하나 해서 부비트랩 탄창 휴대하는 새끼들도 있다더라
@ㅇㅇ4(118.235) 탄창은 어차피 여러개 들고 다니니까 그럴 수 있는데 총에 부비트랩 설치해서 들고 다니는 사례는 없는 걸로 알고 있음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총에 부비트랩 설치하지 전투 끝난 직후에 사상자에게서 노획했을 때는 그럴 일이 없다싶이 할걸
여군 소위가 위해물품이라 자기가 관리해야한다며 뺏어갈 예정 ㅅㄱ
이쁘면 없는 것도 만들어서 갖다줄듯 ㅋㅋㅋㅋㅋㅋ
@ㅇㅇ 북한군으로 오인사격 당할 와꾸
백두산은 뭔가 한번 만져보고 싶긴 하네요. 만져보고나서 집에도 가져가고 싶어지려나 - dc App
견물생심이라 목숨걸고 싸웠는데 정부는 보상 안해줄거 같고 눈 앞에 은장도금 백두산 권총있음 혹해서 가져갈 확률 높다고 생각합니다
AK 금장 은장스킨 딱대
싸제 가방 들고 온 사람이면 진짜 소총도 분해해서 넣어갈듯 ㅋㅋㅋㅋㅋㅋ
625때 그래서 아군 콜트나 적군 토카레프 지금까지도 뽀려놓은 사례 엄청 많았다고 하지 않았나
ㅇㅇ 그런 상황이 재탕될거 같음
원래 전쟁끝나면 어디 땅만파도 나오는게 총이랑 탄이니까..
ㄹ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