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METT+TC가 아닌게 있긴 하겠느냐만서도
동계장비는 이게 진짜 극한으로 적용되기 시작함
군생활 좀 했다하면 당연히 다 아는 이야기긴 한데 이거 모르는 친구들이 간혹 있더라
본인 몸에 열 많아서 영하 15도에서 순찰돌때도 전투복+스키파카 상의 하나로 2H 걸어다녔음
측정행군할때는 걍 전투복만 입고 갔고
근데 고정진지에서 대기탈때는 영상이어도 내복 + 미드레이어 + LV7파카 상하의+덧신+핫팩 다챙겨나갔음 안그러면 얼어뒤짐
동계장비는 움직일건지 안움직일건지에 따라서 그 용도가 달라짐
급속행군하는데 좀 춥다고 내복입는다? 행군 처음하는 막내가 중간에 열탈진으로 뒤지는 이유 체험 가능
매복해야되는데 괜찮은거같다고 좀 편하게입는다? 한 2시간지나면 이빨이 바이브레이션 셀프로 넣는거 체험 가능
모르겠으면 ECWCS 레이어링 가이드 ㄱ
근데 헬조선반도 강원도는 그거기준보다 좀 더 온도를 하드코어하게 생각해야됨 씨발 바람이 무슨
영하 40도 시베리아보다 영하 15도 서울이 더 춥다 ㄹㅇ
잘때도 바닥에 한기막을 패드 안깔면 뒤짐 - dc App
경험 + 개인이 장비 구매 + 사제착용 허용 3박자가 되야 되는데 3박자가 되는 부대가 흔치 않음
그냥 고어텍스 보급을 하면 되는데 군인공제회랑 국방위 씨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