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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단은 북돼지 찬양내용이라 대충 넘어가셔도 무방합니다. 


94려단 전투경험과 교훈


*경험

- 모든 전투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높은 전투정신으로 준비시킨다면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갖춘 적들도 정치사상적우세, 전범적우세로 능히 타숭할 수 있다는 것이다. 

ㅇ 작전전투 2일간 전투원들은 적들의 포격이 우박치고 자폭무인기가 벌떼처럼 달려드는속에서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목숨바쳐 관철해야 한다는 높은 정신력과 전투정신, 자기희생정신을 발휘하면서 맹호와 같이 전장을 달려 최신무기로 장비한 적들을 전률케하고 뽈레호보 지역을 해방하였다. 

- 려단장, 대대장, 중대장, 전투조장들이 자기위치에서 전투지휘를 긴장하게 진행하면서 전투관정에 급변하는 정황들에 대하여 정확한 판단과 결심을 채택하고 그에 맞게 지휘를 진행함으로써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한것이다. 

ㅇ 전투과정 전투지휘를 담당한 중대장들과 조장들의 희생되서 부상으로 후송되는 정황이 발생하였을 때 신속한 참모부의 지휘성원들과 정치지도원, 부조장들에게 전투지휘를 넘겨주고 전투를 중단없이 진행하도록 하였다. 

ㅇ 로씨야측으로부터 적정에 대하여 넘겨받았다고 하지만 소속과 력량에 대해서만 알고 적의 지탱점, 무인기발진지점, 포병배치지점 등 정확한 적정에 대하여 잘 모르고 전투에 진입하였다. 그러다보니 대대들의 침투지점들에 적들이 지탱점을 형성하고 완강하게 저항하였으며 이로 하여 전투초기 성과를 확대하지 못하는 정황이 발생되었다. 

ㅇ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일부 력량으로 적을 견제제압하는 한편 우회시켜 적들을 후미에서 타격하도록 하였다. 

ㅇ 또한 적들이 무인기로 아군의 이동을 정찰하고 포병사격을 호출하여 점타격을 하는 정황이 발생하였을때 적무인기에 대한 유인 및 집중사격을 조직하여 많은 무인기들을 격추시켰으며 이미 수색한 건물들의 지하실에 은폐함으로써 인원손실을 최소화 하였다. 


- 작전과 전투에서 은밀성과 불의성(?)을 달성했을때만 전투임무 수행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고 적들에게 혼란을 조성하고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쥘 수 있다는 것이다. 

ㅇ 출발대기구역에서 공격출발진지까지 1대대는 59km 7대대는 41km, 10대대는 43km를 은밀히 진출하여 적이 상상하지 못하는 주민지구역의 북쪽과 동서쪽, 수림지에서 불의에 적들을 공격함으로써 31시간만에 신속히 전투를 결속할 수 있었다. 

ㅇ 특히 1대대에서는 하차지점으로부터약 9km의 거리에 수림과 은폐지를 리용하여 은밀히 진행하였고 진출로 상의 쁘쓜강을 2~3명씩 3척의 쪽배로 도하하였다. 

ㅇ 전투시 적이 지탱점들에 의거하여 완강한  방어를 진행하였지만 정면과 익측에서 돌입하면서 적들을 사살함으로써 전투결속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였다. 

- 전투지휘에서 통신보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필요한 대책을 시급히 따라세울때만이 전투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ㅇ 전투지휘를 위하여 4개의 중계초소들을 전투현장 가까이 전개하고 지휘를 보장하도록 하였으며 전투지속시간과 휴대한 초단파무선기의  전원보장문제를 정확히 타산하고 1일 전투 후 예비전원충전 및 공급을 따라세움으로써 2일 전투지휘를 원만히 보장하게 되었다. 

- 작전(전투)시 계절 및 일기주야조건의 영향관계, 지형이 전투행동에 주는 영향을 잘 타산하여 전투를 조직집행할때 전투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교훈

적포병무력을 진압하기 위한 반포병전, 무인기 발진지점들을 로씨야군과 협동하여 강하게 제압하여야 전투에서 손실을 최소화할수 있다는 것이다. 

ㅇ 구에보지역의 포병무력과 적의 무인기발진지점들에대하여 선제타격을 하지 못한것으로 하여 그로부터의 인원손실을 입게되었다. 

- 실시간에 의한 정찰 및 무인기타격행동이 진행되는 현대전에서 전투조(2~3명)단위로 분산행동을 진행하지 않는다면 적의 무인기, 포병타격에 의하여 동시에 많은 손실을 입게 된다는 것이다. 

ㅇ 지난 훈련들에서 2인조, 3인조를 구성하고 분산행동조법을 숙련시켰다고 하지만 실제 전투현장에서 많은 인원들이 몰려 이동함으로써 적의 무인기, 포병타격에 동시에 적지않은 손실을 입게되었다. 

ㅇ 적의 전투행동조법을 잘 모르고 있는데로부터 공격에 진입하면서 적이 보이지 않자 일부 전투조들과 중대들에서 도로를 따라 달려나가는식으로 전투를 진행하였고 한 곳에 집결되여있은것으로하여 건물과 지하실에 숨어있던 적들이 전투족의 익측과 후미에 사격을 가하여 피해를 입게 되었다. 


- 변화되는 전투정황에 맞게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대책하지 못하였다. 

ㅇ 전투원들의 높은 사격술과 전진속도에 겁을 먹은 일부 적병들속에서 투항을 요구하고 포로될것을 희망하였지만 전투현장에서 희생되는 전우들을 본 전투원들이 투항하려는 적병들을 무자비하게 사살함으로써 적들이 보다 완강하게 저항하게 되었으며 그로하여 전투를 손쉽게 치르지 못하였다. 

ㅇ 일부 전투원들속에서 전투시 부상자가 발생하자 조급하게 그를 구원한다고 하면서 적의 사계와 포격, 무인기 타격을 고려함이 없이 접근하다가 적의 총탄에 맞아 함께 부상을 입거나 희생되는 현상들이 10여건이나 나타났습니다.

- 전투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상자, 전사자들에 대한 후송조직을 보다 면밀히 책임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단는 것이다. 

ㅇ 로씨야 측과의 협동으로 부상자, 전상자들을 출발진지개설(?)까지 후송하였으나 수시로 변하는 전투현장에서 후송지점들이 바뀌고 또 로시야측에서 후송조직을 맡았지만 10여시간만에야 후송차가 도착하고 또 제때에 상병자을 후송하지 못하여 후송도중 전투원들이 희생되는 결함과 병원까지의 후송절차와 질서에 대하여 잘? 못하 분?들이 제기되었다. 


*전투에서 고려할 점

- 전투지휘에서 침착성을 유지하여야 한다. 

ㅇ 전투정황이 급하다고 하여 일부 침투조들의 초단파통신을 하면서 다급하게 통화하다나니 계속 반복하는 현상이 나타나 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제기되었다. 

- 전투정황에 맞게 서렬편성을 합리적으로 잘?여야 ?다. 

ㅇ수림지대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조건에서 ?첨각행에 의한 톱날형의 서렬편성이 합리적이였다. 주민지대에서는 공격조와 엄호조 중무기조들을 편성하고 공격조의 행동을 엄호하면서 행동하는것이 합리적이였다. 

- 무인기소멸행동을 잘해야 한다. 

ㅇ 조투조, 중대에서 무인기감시조와 타격조를 편성하고 무인기를 발견하면 조, 중대 집중사격으로 소멸하여야 한다. 

- 포사격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 하여야 한다. 

ㅇ 적의 정찰무인기가 뜨면 그 이후 적의 포사격이 무조건 뒤따르며 적들이 포사격에 의한 인명손실이 제일 많은것만큼 포사격이 시작되면 건물의 지하실이나 은폐부에 제때에 은폐하여야 한다. 


- 상병자구출행동을 잘해야 한다. 

ㅇ 상병자가 발생하면 랭정하게 사색하면서 주변의 적들과 화력을 제압하고 엄호하에 상병자를 구출하여야지 무턱대로 들어가면 적들의 저격수와 집중사격에 많은 인원이 피해를 입을수 있다. 

ㅇ 전투행동과정에 제기되는 정황에 맞게 전투행동조법을 옳게 적용해야 한다. 

ㅇ 전투행동과정에 예광탄을 사용하여 자기위치를 로출시키는 현사잉 없어야 한다. 

전투행동과정에 수류탄 신관이 습기를 받아 불발되지 않게 건조시켜야 한다. 

ㅇ 전투행동과정에 2인조, 3인조로 행동하는것을 원칙으로 하되 절대로 조, 중대와의 지휘권에서 리탈되지 말아야 한다. 

ㅇ 초단파를 휴대한 조장과 지휘성원, 중무기사수들에 대한 적들의 무인기타격과 저격수행동이 강화되므로 항상 주의를 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