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간 KCTC때 플라스틱 탄피받이가 기능고장 많이 일으켰다던데
저의 경우는 기능고장이 아니라 탄피받이가 탄피받이의 기능을 못한 케이스였습니다
ㅍㅇㅅㅇ제품인지 다른데서 만든 유사품인진 모르겠지만
즉각조치를 위해 경첩으로 앞으로 개방되는 기능이 있었던 투명 플라스틱 제품입니다
논산훈련소에서 기록사격 하는데
탄피가 배출되는 충격으로
첫발부터 탄피받이가 개방되어버려서
일단 무시하고 다 쏘고 입사호에서 나오기 전에 급히
떨어진 탄피를 다 줏어담았던 기억이 있네요 ㅅㅂ
플라스틱+네트 혼합형으로 만들던지 잠금장치를 더 좋게 만들던지 해야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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