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들은 바로 눈앞에 있는것과 자극적인것만 봄
뉴스매체들도 그를 알기에 총기난사 그런거밖에 안내보냄.
왜냐?
단순하고 자극적일수록 이해가 쉽고 뇌리에 임팩트 남기기가 쉽거든




2. 위의 이유로 인해 이미 총기 그 자체에 대한 인식 자체가 씹창이 나있어서 되돌릴수 없는 정도임.
밑에 글들만 봐도 한국인들은 화가많고 급해서 총 사자마자 누구 죽인다느니 마니 하잖아?

근데 인종, 문화 문제로 인해 똥꼬쇼하고있는 미국조차 그런일은 흔치않음
비율적으로는 총기를 이용한 살자 및 갱 연류 총기범죄가 비율이 미치듯이 높은거지 그 외는 비율 낮음.
그마저도 총기를 이용한 범죄비율은 흑인들이 대다수를 차지함. (이또한 갱 및 DV 사건에 연루된게 대부분임)
비율적으로는 총기가 자기방어에 쓰인 케이스가 훨씬많음




3. 역사문제도 큼. 광학장비 규제하는 꼬라지만 봐도..알지?
이건 문화로도 연결이 되는 문젠데 최근에 트리거라는 드라마 나온거 알지? 할많하않ㅇㅇ




4. 대다수의 국민, 예비군도 포함해서 총에대한 이해도 자체가 낮음.
애초에 총을 자기방어의 수단으로 쓴적도 없거니와 생각해본적도 없고 걍 억지로 들고다녀야되는 3.5키로짜리 쓰레기 막대기에 불과함.
그리고 예비군만 가봐도 K2나 M16 분해조립 모르는사람이 수두룩하고 신교대나 훈련소에서 총알이 나갈때 직진하다가 위로 휜다고 가르친다는거만 봐도 ㅇㅇ



3줄요약.
1. 한국에서 총기규제 어쩌고 논의는 무의미임
2. 어차피 사람들 머릿속에는 부정적인 살인막대기고
3. 그 이상으로 더 알려고 하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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