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플리카 군장 하나 팔면서

레플 제조사 이름도 적고 설명에 
레플리카, 짝퉁입니다 라고 다시 적음

금액도 알-리- 가격 반도 안되게 책정함
오리 가격의 1/20? 정도

그런데

"오리인가요?"
"진품???"

이딴 문자 겁나 오네 ㅋㅋㅋ

다행히 5분만에 정상인이 물건 사감

오늘 제일 재미났던 건 팔렸다니까

"물건 다시 언제 들어와요?"

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