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국방부 저격수 대표팀, 국제 대회에서 외국팀 중 영예의 1위 차지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국방부 저격수 대표팀이 **'제2회 국제 저격수 대회'**에 두 번째로 참가했습니다.
이 대회에는 10개국에서 총 54개 저격수 팀이 참가했습니다.
참가국:
우즈베키스탄 - 2개 팀
미국 - 2개 팀
독일 연방 공화국 - 2개 팀
루마니아 - 1개 팀
아랍에미리트 - 2개 팀
카타르 - 2개 팀
베트남 - 2개 팀
태국 - 2개 팀
몽골 - 1개 팀
대한민국 - 38개 팀
대회 조건은 주야간에 수행되는 특수 전술 훈련으로 구성되었으며, 팀들은 권총, 소총 및 저격 소총을 능숙하게 사용하여 도심, 산악, 산림 환경에서 다양한 거리의 표적에 정확히 사격할 것이 요구되었습니다.
팀의 기량은 다음과 같은 조건들을 기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장거리 고각 사격
비표준 상황에서 불편한 참호를 이용한 사격 기술
낯선 지역에서 자석 방위각에 따라 이동하며 적 목표물에 은밀하게 접근하는 기술
강한 신체적, 정신적 압박 하에서 고정밀 사격
전장 전술 의학 적용 경험
근거리에서 권총 및 소총을 이용한 신속 사격 능력
주야간에 표적을 탐색하고 거리를 측정하는 기술
낯선 저격 소총을 이용한 정확도 사격 숙련도
완전 무장 상태로 산악 지역에서 장거리를 주파하는 능력
이동 중인 비행체 및 군용 장비에서 사격 자세를 잡고 사격하는 능력
우즈베키스탄 팀은 대회 최종 결과에서 외국 참가국(우즈베키스탄, 미국, 독일, 루마니아, UAE, 카타르, 베트남, 태국, 몽골)의 16개 저격수 팀 중 영예로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순위 국가 점수
I 위 우즈베키스탄 539.5점
II 위 베트남 534.7점
III 위 미국 51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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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국방부 군인들로 구성된 팀은 2024년에 개최된 **'제1회 국제 저격수 대회'**에서 영예로운 2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오늘, 9월 17일 이슬람 카리모프(Islom Karimov) 국제공항에서 권위 있는 대회의 우승자들이 성대하게 환영받았습니다. 이 행사에는 국방부 지도부, 군인들의 가족 및 친지, 그리고 광범위한 사회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환영식 연설에서 참석자들은 우리 군인들의 이러한 성과가 끊임없는 노력과 철저하게 수립된 프로그램의 결실임을 강조했습니다. 국방부는 우승자들에게 이 승리를 축하하며, 다가올 대회에서도 빛나는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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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는 순위 안매기는 대회 나가도 자기들이 몇 등 했다고 그러더라
얘들은 전쟁중인데 병력을 우리나라에 보낼 여유가 되나
거긴... ‘우크라’이나...
진짜 대가리 나쁘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