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시범 보이는 사람은 러시아 대규모 침공 전부터 아조프 연대에 입대해서 도네츠크에서 싸우다가 전면침공 직후에는 마리우폴 포위전에서 싸워서 최후까지 아조프스탈에서 살아남고 포로가 됐다가 귀국함. 지금은 신병교육 교관으로 임무 수행하면서 작전도 자주 뛰는 거 같은데, 전장에서 본인과 동료들이 얻은 교훈을 연구하면서 전술로 체계화 시키는 일도 한다는 듯.
영상에서 훈련하는 상황은 방 안에 적이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조금씩 모퉁이를 잘라내다가 청각적, 혹은 시각적으로 적이 있다는 것을 감지하게 되면 즉시 해당 지점부터 끝까지 모든 각도 전체를 사격해서 제압한다고 함.
물론 실제라면 수류탄이나 가스부터 날아오고 시작하겠지만, 이건 개별 훈련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개개인의 제압사격과 진입을 훈련하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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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실전인가.. 멋있게 총이랑 몸이랑 같이 들어가는건 훈련이었을 뿐이구나
내가 안맞고 저놈을 죽이려면 최선인듯
저거 하고 당연히 그렇게 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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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네가 저런거 함?
일본애들이 비슷한거 하니까 에어솝 동호회냐고 존나 비웃더니 실전뛰는 애들도 하네 ㅋㅋㅋㅋ
저기는 확인 후 블라인드 파이어해서 제압해들어가고 일본은 그냥 Qeqe만 하고 쓸데없이 먹은 각 버리면서 다시 qeqe반복하니까 소리나고 체력은 빠지고 그림자가 움직여대니 적이 눈치채기 쉽고 여러모로 안좋은것만 골라하니까 그리말하는거지 - dc App
요즘엔 저렇게 직접 실내로 들어가는 것도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잘 안하고 그냥 창문이나 문틈으로 대전차 지뢰에 수류탄 기폭장치 달아 투척해서 건물째로 날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