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표: 납치한 중요요인 국경너머로 빼돌리기


총잡이들 스캘레톤 착용한걸 보니 대놓고 깽판치고 온듯? 


국경 근방, 무단으로 월경을 시도하다 군부대에 적발되어 불타는 차량을 지나가는 모습


군사통제구역 도착


여기서부턴 은닉을 위해 내연기관 대신 전기모터, 일반 라이트 대신 적외선 라이트를 사용한다.


야간에 무사히 빠지나갈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팀원


심야의 질주가 시작된다.


한 끝차이로 작전팀을 놓친 국경수비대 순찰조, 순찰 시간대를 미리 파악해서 피할 수 있었다.


이렇게 국경 도착


검문소만 통과하면 작전은 성공한다. 


국경경비대도 바보는 아니였는지 EMP지뢰 격발. 솔직히 여기서 제일 현실성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조명지뢰라면 더 현실성 있었을거 같음.


작전차량에 차폐기능은 안달았는지 그대로 퍼짐




설상가상 트렁크에 있던 인질이 깨서 난동부리기 시작


우리 ㅈ된거 아님?


맞네 ㅅㅂ



수비대 서치라이트 빔에 노출되며 위치가 발각됨


수비대는 즉각 사격으로 대응한다.


수비대의 총탄에 전우 사망


은닉이고 뭐고 다 ㅈ됐으니 결국 내연기관, 서치라이트 켜고 강행돌파 시작


어찌저찌 검문소 게이트 뚫고 지나가며 결국 작전은 성공한다. 





다음 중 팀원의 죽음에 가장 과실이 큰 사람은 누굴까?

1. 납치한 요인을 약물로 재우는 대신 줘패서 기절시킨 총잡이들

2. 국경수비대 지뢰 살포 여부라는 기본 정보조차 파악 안한 정보팀

3. 작전차량이 퍼진 즉시 내연기관으로 전환해 강행돌파를 시도하려는 주인공을 만류한 팀원

4. 총탄 날아오니까 얼타서 허둥지둥대다 팀원 죽은 뒤에서야 시동 건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