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존재하는가?


존재의 정의는 어떠한 걸로 정의 되는가?


태양을 만져본 사람이 있는가? 


태양을 본사람은 있지만, 포유류의 창조적 특성으로 하늘에 떠있는 구체의 환상을 보도록 설계 되었을수도 있지 않은가?


즉,  존재의 정의를 100% 완벽하게 내리는건 쉽지 않으며


그 인정률을 어느선으로 지정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함.


우선


1. 지구는 태양 주변을 공전하며, 타원궤도와 원일,근일점의 존재로 4계절의 차이가 있으며 적도지방일수록 열대 기후임.


2.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빛에너지/열에너지 를 활용하여 전력을 운용할수 있으며  


태양열로 온수를 데우는등 열 에너지로 사용할수 있고

태양광으로 패널을 통하여 충전을 하는등 직접 전기에너지로 이용할수 있음.


3. 농작물의 경작을 위해서 태양은 필수적임.


4. 오로라 현상등 태양의 활동에 의한 천체현상 이 자주 관측됨.


이렇게, 태양을 만져보거나 가까이서 본사람은 없어도 주변 정황으로 우리는 태양의 존재를 인식하며 살아감.




그럼 연속된 어떤 일련의 우연한 사건들 볼때도 시각을 달리할 필요가 있음.


어떤 연속된 사건의 가능성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짐.



1. 진짜 낮은 확률을 뚫은 우연성

2. 진짜 특정 국가 출신의 공작원 혹은 적대세력에 의한 공작 혹은 오퍼레이션 트러스트

3. 틀코인 연금압수


물론 대개 3번의 경우가 가장 크겠지만


정보교육이 아닌 흔하디 흔한 비정규전 교육만 들어봐도 알수있듯이


적국 군인 혹은 정보원, 민간인을 포섭 압력 협박등을 통해서 우리에게 이익이 되는 정보와 자산들을 넘겨받는건 분명히 교범적으로 밝히고 있음.


즉, 3번의 가능성이 99프로일지운정


1프로 미만의 가능성일지라도 1번 혹은 2번의 가능성 도 어느정도 있다는 뜻임.


99프로의 확률을 믿고 또 틀코인~ 할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안보의식상 염두는 둬야 한다는 것임.


유튜브에 대문짝 만하게 광고하면서

큰거온다, 대박이다! 이런걸 경계하고 자중헤야 겠지만


우리가 어떠한 사건과 현상에도 

우연이다~ 틀코인이다~ 하면서 사실상 100프로로 매도해갈때


적국의 공작원들은 " 어차피 내가 무슨짓 해도 이나라 국민들은 우연으로만 치겠지? 의문 제기해도 어차피 음모론 으로만 치부할거야~" 하면서 더 대범해질수밖에 없음.


어떤 우연한 사건이 연속적으로 일어날때


1. 앞뒤의 논리가 맞는가

2. 누가 혜택을 입는가 를 한번 속으로 생각해보되


최소한의 경각심을 가져야지만 이런 우연을 가장한 적의 사보타지를 예방할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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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이지만 세계대전z에도 나오는데


대다수 국가들은 좀비를 음모론 취급했으나 

이스라엘만이 심층조사를 해서

" 음모론이 제기된다면 어느정도 실존성이 있기 때문이다"

라고 결론내리어서 방벽을 세웠다고 함.


즉, 무작정 우연성,틀코인으로만 보기보다는 최소한의 경각심을 갖느냐 안갖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틀코인들이 사화 불안을 조성하는것에 반대하지만

최소한 국방/공안기관 종사자라면 이러한 원인분석 및

외부세력개입 차단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도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