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토너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게 나온다더라그 이유가 몸이 지구력 운동에 적응하면서 그에 유리한 몸인 마른 몸을 만드려고 근육이 잘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 남성호르몬을 적게 분비하게 된다던데올림픽 종목중에 그 종목 한경기 했다고 신체 부담주는건 마라톤만한게 없긴한듯 ㅋㅋㅋ
가장 무식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인간다운 종목같음..
그런건 모르겠고 마라톤좋아하는 선임관들이 막내들 혹사시키긴함
엣 유산소 많이하면 정력 좋아진다고 하던데 그거랑 상관없나
저도 러닝 할때랑 쉴때랑 강직도 차이, 성욕차이 많이나긴함 근데 과한운동은 오히려 남성호르몬에 안좋다는데, 마라톤이 딱 과학 운동인거죠
기원을 따져보면 최초의 마라토너는 완주 직후 돌아가셨다는 것으로.. - dc App
아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완주가 바로 인생 완주였노
전형적인 초식동물화 운동이긴 하지
적절한 거리의 조깅과 근력운동의 조화가 최고
그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제일 높은 종목은 어떤거임??
격투기 이런거려나 ㅋㅋ
복싱도 부담 좆됨 - dc App
뇌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