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면 그럴싸하지만

ㅅㅂ 이게 되긴 되는건가?

전쟁나면 갈치밥 되겠는데?




내려주는 위치 생각보다 멀음

(우당탕 애들 편하라고 잠수함 까지 잃을수는 없잖아)


전원 이탈하는데 존-나 오래걸림

(배가 작아서 어쩔 수 없다. 사전회의 때 만난 작전대장이 미군 하는거 보니까 한번에 우르르 나가서 좀 부러웠다고함)


좁은 공간에서 장비를 올려야하는데

우당탕 아재들 힘으로도 안돼서 승조원들이 밀어올려줌

(볼 때마다 이게 실전에서 진짜 가능하긴 한건가 싶음)



해상상태 씹창인 경우 특전요원들 제몸 건사하기도 바쁨

(처음 나간 인원들이 조류에 휩쓸려서 립와서 구조해가고 훈련 취소된적도 있음)



훈련 끝나고 점검하면 꼭 어디하나 부숴져있음

(갑판 플랩을 닫을 때 어거지로 눌러서 고장남, 그거 수리한다고 출동 순서 바뀜, CO가 작전대장한테 샤우팅 갈김. 특전머머장(CO 해사 동기)이 전대장님께 죄송하다고 전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