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면 그럴싸하지만
ㅅㅂ 이게 되긴 되는건가?
전쟁나면 갈치밥 되겠는데?
내려주는 위치 생각보다 멀음
(우당탕 애들 편하라고 잠수함 까지 잃을수는 없잖아)
전원 이탈하는데 존-나 오래걸림
(배가 작아서 어쩔 수 없다. 사전회의 때 만난 작전대장이 미군 하는거 보니까 한번에 우르르 나가서 좀 부러웠다고함)
좁은 공간에서 장비를 올려야하는데
우당탕 아재들 힘으로도 안돼서 승조원들이 밀어올려줌
(볼 때마다 이게 실전에서 진짜 가능하긴 한건가 싶음)
해상상태 씹창인 경우 특전요원들 제몸 건사하기도 바쁨
(처음 나간 인원들이 조류에 휩쓸려서 립와서 구조해가고 훈련 취소된적도 있음)
훈련 끝나고 점검하면 꼭 어디하나 부숴져있음
(갑판 플랩을 닫을 때 어거지로 눌러서 고장남, 그거 수리한다고 출동 순서 바뀜, CO가 작전대장한테 샤우팅 갈김. 특전머머장(CO 해사 동기)이 전대장님께 죄송하다고 전화함)
육지에서도 작전하기 좆같은데 바다라는 환경에선 어떻겠냐.. 고생이 많구만
좁은곳에서 고생참 많은듯....
이탈하는데 오래걸린다는거 보니 손원일급, 도산 안창호급의 체급으로도 어렵나보네 - dc App
고생많으십니다. - dc App
Udt 편하라고 가까이 붙여줄 수 없다 - 이 자체가 좆나 저능아스러운 발상임 거리에 따라 침투방법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음 까놓고 동해에서 10마일이나 1,2마일이나 거기서 거기잖아 그냥 무턱대고 푸씨스런 발상으로 가까이 안가는거지 보호기뢰 깔리는 위치도 알만한데
보호기뢰 깔려있는 위치 어떻게 알건데ㅋㅋ H아워 전인데 mhc랑 소해헬기가 가서 터뜨려주냐?
너 진심으로 지껄이는거냐? ㅋㅋ 동해연안 수심분포 몰라서그래? 1km만 벗어나도 바로 200m 찍는 판에 보호기뢰 깔릴만한 위치를 진짜 몰라?
그리고 기상상태 씹창이면 모든 종류의 침투가 씹창나는건 매한가지임 침투방식 유지를 해야 추후 다른 사업을 만들거나 건함사업에 ROC 반영 건덕지라도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