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은 아니고 저번 KCTC 참가자였는데 건물 안에서 방어하는 동안 우리 팀은 이런 문제가 있었음.
- 사실상의 리더십 부재
팀원들이 서로 아는 사람도 있고 처음 만난 사람도 있음
- 세부적 역할 분담 없음
에이스들만 추려서 우회공격을 나가고 나머진 그냥 총만 들고 방마다 옹기종기 모임
- 창문을 통한 관측 및 적 진입거부가 작동 안됨
창문으로 관측 및 사격을 시도한 순간 의문사 (총알이 어디서 날아오는지도 모르고 죽음) + 사각인 곳의 관측 어려움
- 상황 파악 및 전파가 안됨
진행 막바지에 우회조 전멸하고 적이 진입했는데 정확한 상황을 모르니 상황 확인하러 이동하다 아군과 서로 영거리 오인사격하고 개판났음
그렇게 해서 느낀 점은
- 정보를 취합하고 판단해서 전파하는 리더십 필요
- 역할 분담 필요
- 불요불급한 이동은 자제
- 건물 방서시 복도나 층계 등 이동로만 전담하고 상황 전파하는 인원이 필요
내 선에선 일단 이 둘이 필요하다고 느낀듯.
워붕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
쓸 땐 둘이었는데 넷이네. 이동시엔 이동간 보고 필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