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레파토리

1. 국군은 계엄의 상처로 자긍심에 상처를 입었다

2. 이를 회복하고 강한 국군 선진 국군을 만들겠다

3. (병력수가 붕괴하고 있으니) 소규모첨단과학기술강군 만들겠다

4. (5년차이하만 적용되는) 월급6퍼인상으로 처우개선하겠다

5. (마찬가지로 5년차이하만 해주는) 간부도 적금통장 지원해주겠다

왜냐하면 5년만 하고 나가도 예비군 시키면 되거든

6. (대충 북한은 대화의 상대이고 여러분이 싸울 일이 없도록 만들겠다라는 이야기)


3번 이상 속으면 공범이라는데 난 이미 틀린 듯 싶다

대한민국 국가이익에 해를 끼치는 세력은 우리 적이고, 북한정권과 북한군은 명백한 주적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평화가 최선의 답안이겠지만 이는 국군의 강력하고 든든한 힘이 밑받침되어야 해낼 수 있는 일이다. 

같은 이야기나 해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