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고있는 남의 것이랑 진정한 내꺼 ㄹㅇ일과시간 모자를때나 주말에 숙소 가져가서 편하게 파우치 셋팅 하고싶어도 보급은 반출하면 안대니까 영내서 업무하는 것처럼 만지게되고싸제는 내가 좋아서 산거고 내돈으로 산 완벽한 내꺼니까 얼마든지 가져가서 취미처럼 내가 하고싶을때 만지게 되는거 같음 보급이 아무리 좋은거 나온대도 직장생활 관계처럼 다가오고내가 산 싸제는 친구관계처럼 다가오는거 같슴 나한텐 뭔가 이런 느낌이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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