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허언 같은 글 보면 개소리 하네 하고 넘어갔는데내가 만난 모두가 707을 대변하진 않겠지만이게 말이 됨? 싶은 일을 종종 하는 경우가 있어서이제는 인터넷에서 망상 같은 글을 봐도 진짠가..? 하는혼란스러운 상황이 생김..별 신기한 일 많더라.. 난 무슨 군생활을 한건가 싶기도 하고..- dc official App
온라인 상 자료는 뒷받침하는 근거가 없으면 한눈으로 흘리면 되죠 - dc App
과묵한 동생이 차출나가서 며칠 707이랑 같이 있었다길데 어땠냐고 물으니까 말이 너무 많아.. 했던거 생각나네요
그래..? 젠틀 하던데 사람 바이 사람이니까 뭐 ㅎㅎ - dc App
그래도 인간적이노 ㅌㅋㅋㅋ
무슨 일이 있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