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허언 같은 글 보면 개소리 하네 하고 넘어갔는데
내가 만난 모두가 707을 대변하진 않겠지만
이게 말이 됨? 싶은 일을 종종 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제는 인터넷에서 망상 같은 글을 봐도 진짠가..? 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생김..
별 신기한 일 많더라.. 난 무슨 군생활을 한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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