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소부대 전투기술 야전에서 훈련하는 꼴 보면 분대지정사수는 고사하고 분대장조/부분대장조 간 협력조차 기대하기 힘든 수준인데 고참이라는 인간들도 목소리만 크지 뭐 능동적으로 행동할 줄 하는게 없어 시발....... 고착&기동도 구사 못할 수준의 분대에 너무 큰 걸 바라는게 아닐까
우리 중대는 장거리 사격 기회 거의 없어서 그냥 지급 안함 전술 이런거를 떠나서 실사격 기회가 너무 적어서 효용이 없다고 생각 차라리 단순한 레드닷 지급이 더 이득이라고 봄
그러고보니 K2C1 이새끼 총열덮개 장애라 레일 활용한 양각대 장착도 불가능한거 존나 꼴받네 여튼 중근거리 전투사격술 연마시키는게 차라리 훨씬 효용성 좋을듯
사격을 거의 북괴군 수준으로 안하다가 갑자기 사격 경연대회 ㅇㅈㄹ하는게 육군 현실이지... 날씨 때문에 사격 취소 어디서 사고나서 취소 결국 자대와서 사격한번 안해본 상병장들 수두룩ㅋㅋ 공포탄으로 붕쯔거리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나도 이제 사격술 교육은 포기했음
@ㅇㅇ1(211.235) 공포탄으로 뭐 하려 해봤자 탄피든 뭐든간에 애초에 불출하는 탄 수량부터 '소대당' 100발 200발 ㅇㅈㄹ 하는게 현실
@글쓴 ㅇㅇ(211.234) 원래 이렇게 공포탄 조금 줌?
@ㅇㅇ2(118.235) 부대가 똥통인지 아니면 곤뇽 평균인지 모르겠는데 시발 많이 달라 건의를 해도 안 된다는 말뿐임 미치겠다 야발
@글쓴 ㅇㅇ(211.234) 난 걍 쿠사리 줘도 몰루하고 천단위로 신청하고 그러긴 하는데 이것도 소대 독단훈련 할때나 가능한거니까 뭐...
@ㅇㅇ2(118.235) 이상하게 공포탄 많이 쓰면 경기하는 지휘관들 가끔 있음
Lpvo는 영점부터 100미터 영점 잡아야 하는데 하고 있을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