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 일 하느라 하루 종일 오르락 내리락 걸어 다니니 발이 많이 피로해서 단터프, 드라이맥스 비교해 볼려고 한 현장 끝날 때 까지 번갈아서 신고 다녀 봤는데
단터프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 드라이맥스 양말은 신는 사람이 없나보네? 용도가 좀 다른가;;
드라이맥스도 비싸긴 했지만;; ㅋㅋ 안전화 벗고 잠깐 있으면 땀이 졸라 금방 마르고 양말 벗을 땐 발에 털뭉치가 하나도 안 붙어있음 개굿!!
대신에 원단이 땀을 흡수하는 재질이 아닌가 봐 발가락끼리 땀에 젖어서 걸을 때 서로 미끌미끌거림 사무실 들어가서 안전화 벗으면 발냄새가 진동을 함 ㅅㅂ
결론은 단터프 택티컬 7 컬레 다시 주문 함 ㅋㅋㅋ
양말은 폴리에스터로 만든 거 진짜 별로더라... 나는 다사마에서 쿨맥스로 만든 양말 신어 봤는데 애초에 발이 신발에 둘러싸여 있는 상황이라 건조가 어려워서 흡수는 안 되지 아예 발이 젖더라고... 러닝할 때 통기성 좋은 신발에 잠깐 쓰기는 괜찮은데 현장 뛰고 그러면 안 맞는 듯 - dc App
https://en.wikipedia.org/wiki/Gore-T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