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넣어둔거 꺼낼땐 썩 괜찮거든
꺼낸 자리로 다시 넣어두는게 양손 안 쓰면 좀 어려워
뽑고 나면 몸땡이쪽 부피 바껴서 커머번드 덜 밀착되는 것도 의식되고
그렇다고 세게 조이니까 이거 눌려서 꽤 아퍼
1. 기본적으로 탄알집같은 부피 작은 것만 넣고
2. 뽑은 건 걍 덤프에 던져버리고 뭔 일이 있어도 다시 제자리 넣는 생각 하면 안될거같어
살짝 일회용 탄입대 느낌으로 다가오는데 윙파우치는 다들 그렇게 씀?
첨에 무전기 같은것도 넣을 생각이었는데 그러면 안댈거같어
대신 여름에 얼음 페트병 넣으면 기가 맥힐듯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저렇게 커머번드 내부에 벨크로로 고정하는 스타일의 파우치는 보통 어떤 장점 때문에 부착하는건지 알고 싶음 커머번드로 플캐가 몸통에 잘 맞게 하는건 알겠는데
손 닿는 앞쪽에 더 달려고
@예비한남 휴행탄 늘리는 개념이구나 ㄱㅅ
지금 나머지 파우치를 안달어서 그런데 1~5번 몰리에 꽉채우고 짤처럼 윙도 달거임
에초에 저따 무전기 넣는건 ptt운용 기본상정이라
그생각을 못했네
오른쪽엔 탄창 하나 왼쪽엔 96게이 넣음
보급 엔에이치 3형 무전기 파우치 저렇게 달고 96게이 운용하면 딱 맞긴한데, 가슴운동 좀 하면 딱히 거슬리지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