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도 언덕끼거나 하면 수신거리 내에서도 통신이 잘안되서 전화나 카톡치는데

옛날 군대에서는 제대간에 명령하달이나 보고받을때 육성으로 하고 사람이 왓다갔다하면서 전파하는 방식이였을라나

조선시대에는 봉화같은거로 부대간에 통신했다던데 그 이전에는 또 큰 부대간에 통신은 사람이 말타고 서신갔다주는식으로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