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들이 이제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도하고 해야하지 않겠냐고 덕담해주시고 다음 명절에는 여자친구 댈고오라고 하시면서 용돈 쥐어주시고들 가는데 모이니까 큰 금액이여서 감동먹었다 ㅠ


반려자 만나는건 포기했고 반려헬멧 BMI에서 환승 고민중인데

옵코 vs 카이만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