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3번
풋살 심판 1번 겸 식중독 땜에 강화된 추가 급양관 1번

하사때는 고참에 밀려 휴가 못나가고
중사 다니까 하사들 우선 휴가 나가라고 하고
어쩌다보니까 중사 미혼자가 몇명 없어서

덕분에 서로 퐁당근무 서면서 추석 보냈네ㅋㅋㅋㅋ
생활패턴 바껴서 오늘 근취인데도 잠도 안온다

내일 딱 한번만 출근해서 심판/급양관만 하면 된다~

엄마아빠할머니~ 6년동안 추석 설날 못내려가서 미안해~~
근무휴식때도 출근할 예정이라 엄마한테는 휴무있다고 걱정말라고 했지만 쉰다고 거짓말하고 출근할게~

그래도 15만원 가까이 번거 같아~
물론 인사과가 일을 잘해야 바로바로 받겠지만ㅋㅋ
식비 나가는거 아까워서 px에서 근무동안 라면만 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