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랑 땀 닿는 물건 냄새는 세균이랑 녹아나오는 단백질이 역할이 매우큼
잘못말리거나 땀내고 안빨고 오래두면, 습힌 옷장에 오래두면 등등
옷이 젖고 습한채로 오래있고 그러면 세균이 번식해서 냄새가 남
외출후 바로 빨래하고 말려도 땀복같은건 지나면 냄새 올라옴 

세균이랑 단백질을 소독하고 살균하는게 중요한데
일반 빨래세제로는 많이 부족함
삶아버리는게 가장 확실하지만 기능성이랑 군장류는 당연히 삶으면 고장남

베이킹소다고 식초고 다 소용없고
옥시크린 많이 들어봤을거임
이거 산소계 표백제인데 땀 단백질 등 오염물질이랑 세균을 삶는거랑 비슷하게 초기화해 준다

가루형으로 사서 
냄새 진짜 심한건 미지근한 물 5리터당 1스푼쯤 풀어서 3, 40분 놔두고 빨래 후 건조
어지간한건 빨래할때 세제랑 같이 1, 2스푼 넣어서 세탁 후 건조

웬만한 냄새랑 오염은 초기화가 됨

* 주의사항은 삶는거만치는 아니어도 천연이든 화학이든 섬유에 손상이 가니 
빨래할때 매번 넣진 말고 한달에 한번정도 쓰면 수명 챙기면서 쓸수있을것임
플라스틱 달린 군장류도 사용가능한데 장시간 담가두면 안좋으니 잠깐만 담궜다 세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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