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수작전 DA 전문으로하는 부대는 남겨야겠지만
산 타고 특수정찰, 위력정찰한다는 거 지금와서는 러시아 장비들 지원받은 북괴,
그리고 유사시 최첨단 야시/감시장비 보급 받고 드론 스팸하면서 높은 확률로 개입할 짱깨까지 상대하면서 그런 게 먹힐지도 모르겠고
장비도 기존 블호 30여대 개량한다는 거 말고는 특수작전 항공에 투자한다는거 딱히 없어서 퇴출도 어려울 거고
그렇게 바이오 드론마냥 굴려서 목숨걸고 얻어낸 정보들이 전황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솔직히 모르겠고
걍 10년만 있어도 드론이 다 대체 가능할 거 같음
지금 상황이 징집병들을 실질적인 '보병'으로 써먹기 힘드니깐
차라리 특전을 감축하고 특공부대를 늘려서 실질적인 '보병'으로 활용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다 전선 투입 된다. 걱정 마라 - dc App
그렇게 되겠지만 야전에 투입하는 정예보병대처럼 써먹으려면 명령계통도 야전부대에 있는게 낫지
그 얘기는 글로벌호크 도입 시도하던 10년 더 전부터 나온 얘긴데 결국 그 높이 난다는 글호가 반군따리에 따이면서 쏙 들어감 거기다 전작권 전환하고나면 연합사에 메인으로 들어오던 미측 정보가 한측 위주로 바뀔건데 이거로 한반도 전체는 커녕 뭐.. ㅋㅋ
여단을 단급으로 격하시키고 대대 하나씩 편제 삭감한다음 1개는 전투지원대대로 임무바꾸고 특항단 해체해서 각 특전단 직할로 항공중대 편성하면 좋을 것 같음. 특전도 지금 인원부족한걸로 아는데 그렇게 감축하면서 체력 주특기 안되는애들 다 야전방출하고 남는애들로 편제 채워넣으면돰.
특수작전? 현실은 동부전선이나 서부전선 투입되어서 야전군 공격방어 에 투입될 걸요
작년에 서북도서 방위훈련 하면서 특전사를 증파 하던데 이게 맞나 싶었음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15526
GRU 애들 굴려지는거 봤제? 특전사도 딱 그렇게 될꺼임 - dc App
뭐 여기 갤만 둘러봐도 707, 여단특임 아닌 이상 특전대대 소속 일반 특전사 대원은 구찌기어 갖추고 CQB하는 그런 DA임무랑은 거리가 멀고 적과 조우한 순간 작전실패인 특수정찰대라는데 그것보다는 걍 야전에서 제대로 쓸만한 슈터를 많이 키우는게 인력배분상 낫지 않나싶어서
잘못되면 책임은 누가질래? x 6974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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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여단 축소하고 특공, 혹은 레인저급 부대 신규 창설해서 기존 여단 똥별 및 참모부, 체력이나 멘탈 안 되는 특전맨 인원들 보내고 진짜들만 남은 여단 지원 빵빵하게 해 주고 특수교육도 좀 보내 주고 진짜 특수부대로 만들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