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직업의 안정성이 부족해서다. 부사관으로 임관되면 3년 차부터 장기복무를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신청자 중 근무평정·상훈·교육성적 등으로 장기복무자를 가린다. 장기복무 선발률은 50%대였다. 장기복무에 떨어지면 다시 지원할 수 있지만, 7년 차까지 못 붙으면 군에서 나가야 한다. 그런데 전투병과 7년 복무는 민간에서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 경력이라 재취업이 쉽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74326?sid=100




사람 없다고 상당수가 붙는거 아니 었음?
사람 없는데도 반이나 떨어트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