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부터
ㅇㅂㅇ이나 이 아저씨나 똑같이 ”사람이 중요하지 장비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를 강조하는듯 함. 말그대로 최악의 상황에서도 실력으로 살아남아왔으니까..
여기에 대한 내 생각은 근데 군대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닐까? 그 논리라면 벤텍스 전투화고 뭐고 쪼리 신고 잘싸우면 장땡인거 아님? 인것같음. 물론 레플도 어느정도 발전해왔지만 중제 전술가방만 봐도 무거운거 넣으면 끊어지는 사례를 허다하게 봤고, 아무리 소모품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전쟁의 특성상 전시에 장비를 새로 구하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준비할 시간과 자본이 있자면 군대는 어느정도 신뢰성 있고 더 좋은 장비를 지향하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됨.
즉, 개인적 측면과 공동체적 측면에 대한 생각의 대립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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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인 곳과 전쟁을 대비해야 하는 곳의 차이가 아닐까 싶음 전자는 항상 장비가 모자랄 테니 레플이라도 맨몸보단 나으니 일단 써야 하는거고 후자는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좀 더 비싸더라도 성능 확실한 물건 사는게 낫지 않은가 싶네요
제 생각도 그래요, 준비할수 있다면 더 좋은걸 하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 dc App
영상 더 들어보니깐 상황에따라 장비를 꾸리는게 중요하고 제일 최신장비가 좋긴하지만 그렇다고 그걸 사려고 빚까지 질 필요는 없다고 함 - dc App
개인에 대해서는 이게 맞지 - dc App
@ㅇㅇ3(211.234) 전부 요약하면 상황에따라 장비를 +- 하는게 중요하고 최신기어가 좋긴하지만 그걸 빚까지 내서 사진말고 장비가 좋아도 그에맞게 훈련이 안돼있으면 말짱도루묵! 이 얘기인데 사실 틀린말은 없지 장비가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까진 아니고 지금 내가 갖고있는것들에 얼마나 숙달되어있는가? 이게 메인 포인트 - dc App
장비는 그냥 장비일뿐 구찌기어 갖춘 민간인보다 엘리스 군장 들고 뛰어다니는 그린베레가 더 전장에 적합하다는 맥락인즛
맞음, 게임처럼 뭐 레플은 +1인데 오리는 +3 이런게 아니기 때문에 개인의 역량을 중요시한다는건데, 그 의견은 갤 거의 모두가 동의할듯 - dc App
결론은 상황과 사정에 맞는 대응인거지, 무조건적인 건 없다는거네. 결론은 대비를 하는 쪽에서는 이상적인 조건을 노려서 나쁠게 없다는거네?
그게 내 생각임. 살수있다면 튼튼하고 좋은거 사는게 낫지않나라고 생각함 - dc App
사실 그게 맞긴하지. 대비라는 측면에선 구찌기어 여부를 떠나서 많은 이들이 선택했고 추천하며 신뢰하는 최선의 선택지를 두고 굳이 더 좋지 못하다 여겨지는 선택을 "굳이"할 이유는 없는듯.
본문과 댓글 공감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