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부터

ㅇㅂㅇ이나 이 아저씨나 똑같이 ”사람이 중요하지 장비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를 강조하는듯 함. 말그대로 최악의 상황에서도 실력으로 살아남아왔으니까..
여기에 대한 내 생각은 근데 군대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닐까? 그 논리라면 벤텍스 전투화고 뭐고 쪼리 신고 잘싸우면 장땡인거 아님? 인것같음. 물론 레플도 어느정도 발전해왔지만 중제 전술가방만 봐도 무거운거 넣으면 끊어지는 사례를 허다하게 봤고, 아무리 소모품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전쟁의 특성상 전시에 장비를 새로 구하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준비할 시간과 자본이 있자면 군대는 어느정도 신뢰성 있고 더 좋은 장비를 지향하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됨. 
즉, 개인적 측면과 공동체적 측면에 대한 생각의 대립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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