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근본적으론 보급품이 좋으면 문제가 해결되는 건데 보급품 품질 올려달라고 단체행동을 할 수 있게 판 깔고 실질적으로 군에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외부 기관들이나 정치인들이랑 협력하면서 현행 보급품들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쓰고 개선점들을 외국 밀스펙 규격들이나 장구류 등과 비교하면서 체계화된 보고서들도 만들어서 보내주고 그렇게 해야 바뀌는데 안 함.

해봤는데 안 바뀜 이러는 사람들도 보면 결국 한두번 해보고 만 경우들임. 이런 거 하루아침에 절대 안 바뀌어서 끊임없이 저쪽이 귀찮아서 지쳐 떨어져 나갈때까지 해야하는데 안 함.

그러면서 한두 라인에만 집착하면서 그 사람들이 영웅적으로 바꿔주길 바람.

정신 좀 차리셈 님들이 여기서 떠들던 군 안에서 떠들던 결국 찻잔 속 폭풍임. 물이 찻잔 밖으로 넘치지 않으면 군은 안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