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저 말은 개소리고 내 말이 옳은데 반박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지
왜냐면 저쪽은 실제 전쟁터에서 구르고 있는데 이쪽은 방구석에서 장비딸 치고있는 상태인게 본인의 눈에도 보이거든
때문에 갤에서 "실전경험" 단어에 유독 발작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음
본인들에게는 없는 그 무언가라서
결국 세상 모든 일이란 스스로 증명하는 수 밖에 없다.
백마디 말이 무슨 의미임 꼬우면 행동으로 증명해야됨
UDT도 지금처럼 위상이 떡상한건 아덴만에서 실전을 뛴 이후지
물론 그것도 무싸트 칼춤으로 스스로 깎아먹긴 했지만..
제대로 긁히긴 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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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az "난 1만원짜리 축구화를 신어도 의미있음""아 너네는 메이저 안뛰어봐서 모르나?""30만원짜리 축구화 사놓고 경지장애 브라더후드 느껴보고싶으신 자존감 박살난 정박아들아""내가 경기뛰면 내 1만원짜리 축구화들은 본연의 존재 이유를 입증하게되는거야""나라는 사람이 경기뛴다는거 자체가 팀이 이길수 있게되는 실질적 도움을 받게되는거지. 관중부터 구단주까지""근데 너네 아가리 손흥민들은 30만원짜리를 신어도 조기축구회밖에 안됨""세상에서 30만원짜리 축구화가 가장 의미없이 소비되는 현장을 니가 만드는거야. 알겠어?" - dc App
현역 입장에서 첫 글 읽었을땐 방구석에서 장비딸치는 너같은 에솝, 코스프레충들 까는 뉘앙스로 받아들였었는데? 쓰지도 않을걸로 룩딸치고 온라인에서 키보드 드잡이질 하는 새끼들이 타겟이었는데 왜 갑자기 현역들 머리채를 잡고 뒤에 숨음? 걔가 한국군대에서 징집병으로 생활한것도 아니고 충분히 국군 돌아가는 꼬라지 아는데 현역들이 오리레플 타령하는 의미를 모를거라고 생각하냐?
사람이 장비를 만든다는 말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음 걔들이 현역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