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장비 타령하기 전에

훈련은 제대로 하고 있고?


장비만 삐까뻔쩍 하면 뭐하냐

기본적인 병기본부터 사격술까지,

소부대전술도 제대로 모르는 애들이 태반인데.



보급도 구리고, 

레픋도 구리다고?



야전 보병부대 교육훈련이 보급 수준이고, 레플 수준 아니냐?
그리고 거기에 맞춰진 네가 보급 수준이고 레플 수준 이니야?


퇴근하고 훈련하거나,

별도 과외나 뭔가 전문직으로서 뭔가를 추가로 해?

아니면 퇴근하면 컴퓨터 키고 노느라 하루 끝내냐.


단례로,

군 간부가 k1, 실거리 만발도 못 맞추면

그거 훈련 부족이고- 직무유기다.


양심껏 받아들이길 바람.

장비도 물론 중요하지만

군인본분 자기 수준파악과 수준함양을 위한 노력도 배가 하라.



너의 생활이 오리가 아닌데

장비가 오리여서 뭐할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