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자위대는 2026년도 대 게릴라전에 대비하는 '특수작전단'을 신설한다. 육장보 아래 1200명 규모의 인원을 배치한다. 본부를 나라시노 주둔지(지바현)에 두는 조정을 한다. 나카타니 전 방위상이 10일 기자회견에서 설명했다.

나라시노 주둔지를 거점으로 하고 있는 특수 작전군과 우쓰노미야 주둔지(도치기현)에 두는 중앙 즉응 연대를 통합한다. 나카타니 씨는 "게릴라와 특수 부대에 의한 공격에 정확하게 대처하는 체제를 구축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이 작전단의 신편으로 억지력을 강화하는 생각을 보였다.

게릴라나 특수부대의 공격으로는 민간인의 습격이나 인프라의 파괴 등이 상정된다. 대처하기 위해서는 연안부 등의 경계 감시나 중요한 인프라 시설의 방호가 필요하다.





요약

중앙즉응연대랑 특수작전군을 통합해 1200명 규모의 특수작전부대를 특수작전단으로 승격, 특수작전단을 나라시노(1공수&특수작전군 주둔지)에 주둔시키고 부대 컨셉은 대침투에 포커스를 잡아 운영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