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특수전사의 비극이라는건 알겠는데, GWOT 때 팔루자 같은 더 큰 시가전도 있었잖아.

이젠 우크라이나에 그걸 뛰어넘는 케이스들도 많고.

마리우폴 참전용사가 보기엔 지원 받을거 다 받으면서 꼴랑 하룻밤 갇혀있던 주제에 존나 징징댄다고 느낄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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