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특수전사의 비극이라는건 알겠는데, GWOT 때 팔루자 같은 더 큰 시가전도 있었잖아. 이젠 우크라이나에 그걸 뛰어넘는 케이스들도 많고. 마리우폴 참전용사가 보기엔 지원 받을거 다 받으면서 꼴랑 하룻밤 갇혀있던 주제에 존나 징징댄다고 느낄수도 있을듯. - dc official App
전쟁을 하러 간게 아니라 평화유지한다고 보냈는데 저렇게 된거라서
그리고 아직까지도 델타가 단일작전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나온 작전이기도 함
우크라는 전면전이고 저건 저강도분쟁이잖아. 상황이 다르지.
뭔 병신같은 소리야 전역도 다르고 작전 개념도 다르고 목표도 다르고 제한사항도 다르고 뭐하나 비슷한게 없는데 씨발 ㅋㅋ
할말하않
지랄이 짜다
고딕 이전엔 시가전은 보편적으로 일반의 영역이였고 특수는 비정규전이 주영역이고 시가지는 대테러 깔짝할때나 가던 곳이였는데 고딕때 특수들이 시가지에서 개털리고 나서 아프간, 이라크전 부터는 특수들도 시가전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