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이면 용사가 전투력 주력부대여서 당연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소대장,반장이상이야 당연 간부지만 보병대대 병력의 80프로는 용사임, 

전쟁났을때,..... 소대장 , 반장도 잘 싸워야 하지만 , 최초 적 조우는 대체로 중소댜 지휘참호에 있는 간부보다는 매복초소에 투입한 용사들이 가장 먼저 할 가능성이 높음. 

즉, 추진매복조의 용사들이 적을 1선에서 입구컷을 해주거나 수를 줄여줘야  2선의 초급간부들의 전투부담이 줄어든다 생각함.

즉 병사가 중요하고 대접 받아야 함. 병사는 전투훈련에만 매진하도록 케어해야함.

결론을 말하자면, 용사들이 전투력의 주력이어야 하는 부대고, Cctv 탄약고 위병초소 까지 용사들이 들어가고
간부는 당직 급양 군기만 돈다면 즐겁게 쿠팡맨 해주는게 맞고

간부가 전투력 주력이어야 하는 부대인데 용사까지 대접해줘야 하는 상황이면 그부대 용사들이 대체불가 레전트 짬통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폴레옹이 그랬습니다.
병력은 굴리는게 아니라 대접하는 대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