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훈련’사진을 찍는게 아니라 따로 보여주기로 훈련 ‘사진’을 찍는 티가 너무 남

그거도 연출 잘하면 좋은데 꼰대틀딱감성섞여서 존나 어색해보임

그러니까 뭔가 일본 특유의 합을 맞추려는 그런 의도가 존나섞여서 무슨 뮤지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