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저렇게 설정놀이하면서 시뮬레이션 돌리는게 훨 낫지 저건 순수 무슨장비부터 맞출건가 이야기해보자는거자너. 캄보디아떡밥은 그냥 얼음북괴새끼들 공영방송보고나서 유럽에 핵쏴야한다 외치는 지랄하고 다를게 없어보임
저것도 시뮬이 아닌 걍 설정딸딸이 놀이지 현지법이나 운송 다 좆까고 히히 천만달러~장비~ 이러고 있는데
꼭 그런건 아님. 솔직히 어려운 점도 있지만 쓸만한 카드도 있어.
차라리 저렇게 설정놀이하면서 시뮬레이션 돌리는게 훨 낫지 저건 순수 무슨장비부터 맞출건가 이야기해보자는거자너. 캄보디아떡밥은 그냥 얼음북괴새끼들 공영방송보고나서 유럽에 핵쏴야한다 외치는 지랄하고 다를게 없어보임
저것도 시뮬이 아닌 걍 설정딸딸이 놀이지 현지법이나 운송 다 좆까고 히히 천만달러~장비~ 이러고 있는데
꼭 그런건 아님. 솔직히 어려운 점도 있지만 쓸만한 카드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