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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형이야


JFO? 그런거 필요없다

조종훈련을 마치고 전투비행대대에 전입 후 작전가능이 되고나면 머지않아 대대에서 JFC 교육을 보내준다


공지학교에서 3주 교육을 들으면 바로 국내 JTAC 자격과 패치가 나온다

왜냐? 9라인 브리핑은 물론이거니와 항공교신 등 JTAC에게 필요한 대부분의 지식을 이미 가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대대에서 비행하다가 FAC (Forward Air Controller) 파견을 육군으로 가게되는데, 거기서 ROMAD들과 함께 생활하며 JTAC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물론 운 없으면 FAC을 못 가기도 하지만.. 일부에 한하니 예외로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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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대다수는 조종복 입고 육군 지휘관이 찾을때마다 불려다니는 '야 공군!'에서 그 공군이 되지만


혹자는 그곳에서 보급으로 나오는 옵스코어에 감탄하며 못 다 이룬 밀덕의 로망을 실현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전투기가 떠 있는 공군작전지역에 "무지성 현무 발싸! 히히" "포병 불러서 쏴버려!" 같은 소리를 하는 육군 지휘관들에게 '얘넨 진짜 병신들인가?'라는 의구심을 갖고 돌아온다는 점이다



장점: 조종사임

단점: 조종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