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본문 보면
국방부는 내년부터 교육훈련용 상용 드론 1만 1184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드론 구매에만 190억 1300여만원(전문 교관 양성비 포함시 205억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내년부터 지작사 예하 부대(7396대)를 포함 제2작전사(602대)·수도방위사(208대)·특전사(588대)·미사일사(21대) 등 육군의 전 야전부대와 교육 기관에 분대당 1대 이상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2028년까지 약 6만대를 투입하고, 해·공군 부대에도 순차 보급한다.
일단 중국제품 좀 섞이는거 감수하고 국산 업체가 부품 개발할 때까지 기다리기 보다 선도입으로 수요부터 만들겠다는 심산인거 같은데 진짜 분대 단위까지 도입하면 내년부터 국군 소부대 전투력이 많이 증강될듯
일단 국군 보병 분대가 옛날 유탄1, 기관총1에서 벗어나
분대장, 부분대장, 유탄 2, 기관총 2, 지?정?사?수 1, 자폭드론 1
이렇게 굴러가는데 자폭드론을 직사화기 대용으로 보면 국군 분대화력도 견실해질듯
특전사는 정작에서 선임담당관이 드론을 굴릴려나?
기본적인 전술도 구사 못하는 상황이지만 드론 때문에 소부대 전술 관심 갖는 계기가 될까
드론 때문에 소부대 메타가 바뀌는 판이니 기왕에 신식 전술 도입되면 좋을듯
대한민국에서 드론 소부장 생태계가 형성되지 못하면 자칫 잘못하다가는 중국 배만 불려주는 꼴이라 참 복잡하네요.
뉴스 본문 처럼 마중물이 필요하다니 군대에서 총대를 멘듯 한데 또 군대만큼 보안에 민감한 곳이 없다보니 어떻게든 국산화 시켜서 대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국산드론 특징 : 훈련때는 잘 작동하지만 .. 북중러하고 혹여나 국군이 교전하게 되면 백도어를 통해 딸깍 한방이면 국군한테 꼴박 자폭 쌉가능
중국산 드론은 전시에 국군을 손쉽게 죽일수 있습니다.
근대 교리랑 편제부터 좀 맞추고 해야지 일단 넣고보면 지랄날탠데, 당장 드론 보급된 제대는 필요한 군수지원부터 확 늘어나고
드론 1개, 탄약 1개로 보겠다 결론내린 이상 그냥 law 보듯 던져두고 알아서 교육시키면 1회용이니까 어떻게 굴러가겠지 마인드 아닐까 추측함
일단 중국거 들여오는거는 선택지가 없기때문에 교육훈련용으로 어쩔수 없다고 봄. 다만 우러전이 종전되면 남아도는 우크라이나 드론 회사와 계약을 해야하겠지
중국거라고 무작정 배척하는 생각은 구시대적 사고방식이지. 싸게 쓸수있다면 뭐든 못쓰겠나? 다만 우러전이 끝나면 높은확률로 우크라드론을 더 싼값에 들여올수있을건데 중국거만 붙들고 잇지는 않겠지..
DJI를 국산 또는 검증될 동맹국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어야하고 DJI드론의 백도어로 인한 정보유출로 인한 악영향을 어떻게 차단할 수 있는가가 중요할듯 근데 참 DJI가 압도적으로 싸고좋긴하더라 다른 대체제에 비해서... - dc App
@김치사시미 당연히 그럴거고, 현재 중국dji를 대체할수있는건 우러전 종전까지는 없음. 그래서 우크라에게 물적지원해주면서 아니면 최소한 호감작이라도 해서 드론 계약 따내야하는거고. 전쟁중단되면 우러전에서 쓰이던 그 인적, 물적자원 가져가려고 많이들 노력할건데
@김치사시미 DJI가 사실상 독점기업이라 그럼 드론 전체시장의 70%가량을 혼자쳐먹는 거대기업임
최저입찰 조달 염병하면서 장난감드론 수준 들어오는 미래가 그려진다.
드론 함부로 굴리다 박살낸다고 창고행ㅎ
여단장 지시사항으로 꽁꽁 싸매서 검열 때만 꺼내볼듯 ㅋㅋ
@ㅇㅇ3(218.51)
https://m.dcinside.com/board/warriorplatform/62739
분대전투 교범만봐도 이미다바뀜 - dc App
나는 전역해서 못 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