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동해상에 정체불명의 핵미사일이 탐지되면서 정부와 군이 이에 필사적으로 대응하는게 주요 골자임
주요 장면이 작전실, 상황실 위주에 군 관련 내용이 많기도 하고 현역이라 더 몰입해서 봄
간간히 지통실 상황근무, 당직근무 섰던거 생각나서 공감되기도 하고 살짝 ptsd오긴 하더라 ㅋㅋ
곧 넷플릭스에 공개 되니까 한번 보면 좋을듯
내용은 동해상에 정체불명의 핵미사일이 탐지되면서 정부와 군이 이에 필사적으로 대응하는게 주요 골자임
주요 장면이 작전실, 상황실 위주에 군 관련 내용이 많기도 하고 현역이라 더 몰입해서 봄
간간히 지통실 상황근무, 당직근무 섰던거 생각나서 공감되기도 하고 살짝 ptsd오긴 하더라 ㅋㅋ
곧 넷플릭스에 공개 되니까 한번 보면 좋을듯
상황실이 존내 좋아보여서 공감이 안된다ㅋㅋㅋ 내가 기억하는 상황실은 꼭 하나씩 맛간 종합상황판, 구데기화질의 vtc, 여기저기 불러댕기는 정보통신대 애들이었는데ㅋㅋㅋ
백악관, 전략사령부 상황실이니까 좋을 수 밖에 없긴 함 ㅋㅋ 합참이나 지작사급은 가야 얼추 비슷할듯
저거 결말 호불호 갈린다는거 보고 볼지말지 고민중인데 어땠음?
좀 뚝 끊어지는 느낌은 있는데 오히려 결론을 안내서 좋았음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이면 평균 이상은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