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하고 뭐 본인들끼리 모이는거야 알바는 아닌데 본인 만족이라고 하면서 왜 자꾸 사람 많이 모이는곳에 나타나려는거임?
아예 그런거 하라고 판깔아준곳이면 당연히 상관 없는데 왜 자꾸 행사의 목적과 방향성이 전혀 상관이 없는 대형 행사 같은곳에 "밀리터리"로 같이 묶여서 접점을 기어코 만들어서 들어오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본인만족인거면 그냥 같은 취미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하면 되지 왜 자꾸 사람 많이 모이는 행사들을 뚫고 들어와서 모두에게 보여주려는거 이게 무슨 자기만족임 과시욕 바바리맨이지 제발 어떤 행사든 자기들 놀이터로 만드려고 하지 좀 말아라
개들 밀리터리건 게임이건 코스프레건 하여튼 뭐 접점같지도 않은거 꼬투리만 잡히면 걍 감. 뭐 겜 행사에서 어디 현실부대 고증했다고 쳐 오는거보면 얼탱이터짐
성욕 대리해소의 일종이라던데
그러니까 자위를 왜 집에서 혼자 안하고 왜 공원에서 하려는건지 궁금함
@ㅇㅇ(118.235) 봐주는 타인이 필요하겠지
사실 그런애들은 코스프래라고 부르기도 좀 이상한게 그냥 지들 에솦장비 입고 타르코프 패치 하나 붙이고 코스프래라고 함ㅋㅋ
진짜 정성으로 특정 시기 특정부대 장비같은거 전부 맞추고 그거 소개 팜플랫까지 만들어서 활동하는 양반들 보다가 그런애들 보면 저게 뭔 코스프레지 싶기도 함
ㄹㅇ ㅋㅋ - dc App
우월감 느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