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보다 부족한 경제력으로 3배 이상 거대한 군대를 유지하던 소련군의 특성상 기초군사훈련 역시 당대의 NATO군 대비 크게 떨어졌는데, 베트남전기의 미군 역시 징병제임에도 9주간의 훈련을 시켰고, 프랑스군과 서독군의 경우는 무려 3개월간에 가까운 기초군사훈련을 시켰지만, 소련군은 겨우 6주간의 훈련기간을 가졌으며, 그마저도 실질적인 훈련은 약 4주에 불과했다.[63]


엣..? 이거 완전…

+대학교 프랑스어 강사(한국 나보다 오래 삼)에 따르면 징병제 시절에 군인 군말없이 되면 다들 병신 취급했다 함

일단 훈련소 가면 하루종일 벽에 머리 박아대기, 아무데서나 똥싸기 등 기행을 벌여서 면제 받는게 아주 흔했고(?) 딱히 그렇게 했다고 해서 아무도 부끄럽게 생각 하지도 않았다고 함

물론 이건 그냥 개인의 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