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는 거 같지만 그래도 경제력이나 기술력에 비해
보병장비(총기,군장,무전기,감지장비,범위가 애매하지만 전자전장비와 소프트웨어도?)랑
훈련 (TCCC도 보니깐 도입한지 몇년안되었고, 갤눈팅만 보면 전술도 안가르치는거 같고)도 타 비슷한 체급 국가들에 비하면 좀 미흡한거 같은데
애초에 앞에서 버티는동안 포병이랑 중장비들이 다 해결한다!!! 라는게 한국군 스타일 + 징집병 위주라서 이런거임?
뭔가 하는 거 같지만 그래도 경제력이나 기술력에 비해
보병장비(총기,군장,무전기,감지장비,범위가 애매하지만 전자전장비와 소프트웨어도?)랑
훈련 (TCCC도 보니깐 도입한지 몇년안되었고, 갤눈팅만 보면 전술도 안가르치는거 같고)도 타 비슷한 체급 국가들에 비하면 좀 미흡한거 같은데
애초에 앞에서 버티는동안 포병이랑 중장비들이 다 해결한다!!! 라는게 한국군 스타일 + 징집병 위주라서 이런거임?
일종의 문화 지체 현상이지 군단장 사단장들이 자기 대대장 시절대로 지휘하고 있고 외부의 견재 없이(국민의 암묵적 동의) 운영되고 있다고 봐야지
엄 다수가 그렇게 생각하면 바뀌긴 힘들겠네.. 답변 고마웡
@ㅇㅇ(211.234) 조직이기 때문에 당연히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그러면 그 문제를 해결한 장교에게 추가 가산점을 줘야하는데 어? 너 왜 니가 지휘하는 조직에 문제생겼어? 너 보직해임 이렇게 연좌제 마녀사냥 해버리니까 장교들은 징집병들을 사실상 내다 버렸고 부사관은 중간에 낀 곰팡이 핀 샌드위치 신세가 됐어 2011년까지 이런식으로 운영되었고 코로나 이후로 급격하게 풀악셀 밟았다고 보면 됨 한국군대는 이제 자정작용을 잃었고 사실 군의 기능은 뭐 개처망했다고 보면됨 왜냐면 인구 구조 때문에 회생도 못함
겁나 암울하네 ㅠ
교육훈련이 뭘 배우는 목적이 아니라 지휘관 진급을 위한 평가성적표 채점이 목적이니까
본질을 잃어버린거네
교육훈련은 평가항목으로도 안쳐줌 예하대대가 지랄났기 때문에 평가 개박살나도 흡집도 안남 대신 인정작군 순서처럼 인사 못하면 개박살나고 보안 잘못하면 개박살나고 이러니 교육훈련이 우선시 될 수가 있나 순위가 우주밖에 있는데 - dc App
막말로 옛날같았으면 공익 갈 애들이 보병 소총수로 오는데 기초군사훈련은 꼴랑 논산 5주받고 후반기도 없이 오니 자대에서 다 가르쳐야 하는데 이런 병력 데리고 뭘 하는것도 신기한 거임
그정도면 그냥 사고안나게 상태유지만 하는것도 벅차겠는데 씹 너무하네
모병제라 1대1로 비교하기엔 좀 그렇지만 극단적으로 보면 우리 보병 분대장은 복무기간 1년도 안되거나 1년 좀 넘은 상병, 병장, 하사가 맡는데 미군 보병 분대장은 병사생활 포함 5-6년 짬밥에 그 휘하 화력조장들도 최소 우리 짬하사 정도는 되고.. 걔들은 이등병도 보병 기준 훈련소만 22주인데 이런 거 보면 국군 보병은 아직 탈냉전 못했음 아마 인구감소 때문에 영원히 못할듯
하긴 한국에서 복무한 미국애들 e-4? 엿나 암튼 거기병장 우리병장 계급이랑 짬밥때문에 혼동온다곤 들었음
오히려 전략적으로 원하고 필요한 교리는 정반대인데 문화가 문제임
걍 현실을 마주할 날이 안오길 기도해야겠네
문화 관습
ㄴ 교리는 서구식이고 교범에도 나와있고 교범 내용도 사실상 미군 복붙인데 그냥 안하는거
시고날까봐 사격안하는 군대에서 뭘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