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이후 한반도에 들어선 어떤 나라도 관군이 외적의 침입을 성공적으로 격퇴해서 국가를 지킨 적이 없음

이미 국군은 몰락한지 오래고 과거의 역사가 다시 반복될 운명임

나도 국군이 제대로 되었으면 좋겠고 지금 이 상황이 답답한건 매한가지인데

발버둥을 친다 해도 여기서 벗어나긴 힘들거라는건 자명한 사실이 되었고 더 이상 가망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