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기습, 그리고 공격적 행동, 이 세가지 원칙은 특히 CQB의 세계에서 자주 인용되는 표현이다.
그러나 당신이 사람들에게 이것의 진짜의미를 묻는다면 그들은 대부분 기습과 속도에 대해선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종종 공격적 행동의 정의에 대해서는 해매는 것을 볼 수 있다.
오늘 우리는 이것을 알아볼 것이다.
특히 당신이 "CQB 택남" 들에게 공격적 행동이 무엇인지를 묻는다면 그들은 이렇게 답할것이다.
"그, 그것은 당신이 매우 빠르고 기습적으로 움직여 적이 대응하지 못하게 하는것이다."
글세, SSV에선 이미 앞에 속도와 기습을 언급하지 않았나?
잠시 역사강의를 시작하겠다.
이 문구의 역사:
속도, 기습, 그리고 공격적 행동(앞으론 짧게 SSV로 줄이겠음)은 기원을 찾으면 또 다른 문구인 속도, 공격성, 기습으로 되돌아간다. 이것은 2차대전 당시 SAS에 의해 기원된 문구다.
이 약어는 북아프리카에서 유명했던 SAS의 차량 기반 사막 패트롤 전술을 책임진 데이비드 스털링에 의해 고안되었다.
즉 이 기억술은 SAS의 방법론의 핵심이었다.
이 기원을 안다면 우리는 이 "SAS"라는 말이 군사대학이나 참모진에 의해 만들어진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이것은 소규모의 고도로 숙련된 부대에 의해 내부적인 용어로 만들어졌으며 그 구성원들의 대부분은 군사학이나 과학에 대한 그 어떤 학위도 없었다.
이것이 재대로된 큰 규모의 교육기관에서 나온것이 아니기에 더 나쁘다거나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 "SAS"는 군사교리가 아니며 그렇기에 이 단어는 현대 군사 교리와 매우 다른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인지해야한다.
"공격성", 이후 "공격적 행동"이 된 그것은 압도적인 무력과 통제된 공격성을 매우 강조한다.
표적이 얼마나 작던, SAS는 리스크에 대해 신경쓰지 않고 가능한 모든 자산을 때려박으며 목표를 공격적으로 쫓았다.
"SAS"는 이후 찰리 베크위스 대령이 그의 최정예 인질구출 부대인 델타포스를 창설하면서 "SSV"가 되었다.
초기 델타는 SAS와 많은 훈련을 함께했기에 많은 공통점을 가졌다.
그러나 그는 공격성을 "공격적 행동" 이라 불렀다.
아마도 그는 패튼장군의 유명한 발언인 "지금 당장 폭력적으로 행해지는 좋은 계획이 다음주에 실행되는 완벽한 계획보다 낫다" 를 인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공격적 행동은 속도와 기습의 합일까?
혹은 그것과 다른 또 다른 요인일까? 지금까지 이는 둘다 조금씩 섞인것처럼 보이게 될 것이다. "SAS"와 "SSV" 모두 명확한 교리적 용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전투 교리에는 폭력성과 공격성에 대한 단어가 부족하다.
그러나 우리에겐 매우 근접한 다른 단어가 하나 있다.
그것은 "대담함"이다.
대담함에 대해
대담함이란 부대, 또는 지휘관이 지나치게 조심하지 않고 어떤 역경에도 행동을 취하는 의지를 말한다.
예를 들어 경계를 포기한다거나 상부의 허가를 기다리지 않는다거나 결정에 과도하게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대담한 계획은 보통 속도와 기습, 그리고 압도적인 무력 사용으로 이어지며 경계와 같은 활동에 필요한 자산이 줄어든다.
그렇다면 공격적 행동은 "그저" 대담함인가?
아마도 그럴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에 대한 마지막 예시가 있다. 교리가 실질적으론 SSV를 도입하면서 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것이다.
미해병대의 MCDP-1(워파이팅)은 미해병대의 핵심 전쟁수행 원칙으로 "속도, 기습, 대담함"을 명시했다. 속도, 기습, 대담함(그리고 집중)은 전투력의 주 요인이다.
이것은 빠른 의사결정에 관한 것이다, 때론 불완전한 첩보를 가진 상태에서 적과 더 가까히 있는 사람을 신뢰해야한다.
민간시장이 우발상황에 대한 절차나 안무수준의 내용을 담은 CQB "전술"을 파는 시대에 대담함이나 공격적 행동을 받아들이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상황은 결코 완벽하지 않을 것이고 적과 접촉은 당신의 능력을 당신이 적응해야하는 간단한 원칙 정도로 제한시킬것이다.
이러한 적응은 상식, 정보, 그리고 경험으로 이루어지지 어떤 회사가 FoF 지하실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고나서 만들어낸 "기적의 방법" 에 의해 완성되지 않는다.
잊지말아라. 당신은 즉흥적으로 무언갈 해야할수도 있다.
언제나 그렇듯, 끝까지 봐주어서 감사하다.
즉 대담함은 절차를 축약해서 더 효율적이고 빠른 행동을 취하는걸 말하는건가?
필요에 따라 리스크 감수하는 거 말하는 거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