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멧은 방호력 자체보단 

대가리에 딱딱한 무언가가 올라가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심리적 안정감이 더 드는 것 같음


시야 위로 헬멧이 살짝 보이면서 

몸 전체를 감싸준다는 착각이 들어서 더 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