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마냥 멋있어서 특수부대에 대한 동경이있엇음 ㅇㅇ
근데 특별한 노력읋한 것도 아니고 재능이있는 것도 아니라
그냥 일반 보병 입대 후 전역.
군입대 전후로 달라진 건,
입대 전엔 전투기 땅크, 미사일, 개인화기류에 관심이많았는데
입대 후엔 개인장구류(가방신발피복 같은)로 관심이
급선회함 ㅇㅇ
유용원의 군사세계보다 밀리터리갤러리보다
넷피엑스에 장갑ㅎ뭐들어왔나 보는 시간이 늘고,
뽐뿌 등산포럼에 어떤 원단이 더 좋나에 관심갖게됨.
무기에서 개인장구류로,
총알에서 원단으로 관심이 옮겨감 ㅇㅇ
여긴 옷과 신발, 가방에 대한 얘기가 많아서
뭔가 오랜 관심사였으나 일하다보니 시들해진 욕구를
다시 충족시켜주네
자취하면서 늘 출동대기? 관물함을 하나씩 만들어놨는데,
최근 몇년간 다 해체후 남 주거고 남은 건
각개 보관해왔는데,
아포칼립스 상상이란 현역, 관련업종사자에 비해
진지하지 못하고 가벼운 씹덕 취향만 남았지만
관물함 하나 다시 마련해봐야겠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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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취미지
가방 미렌 뭐임?
쓰리데이어썰트ㅇㅇ - dc App
@nett 직구함? - dc App
@껑껑충 ㄴㄴ 유인터네셔널=백패커스라운지에서 2013년 정도에 삼 - dc App
밀덕
나도 비슷함
나도 초급반 교육받다 다리뿌라져서 퇴교하고 그냥 씁덕의 길로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