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 패망직전, 공군조종사들 죄다 자기 가족 태우고 빤쓰런 했는데


한 월남군 중위는 건쉽에 기름,탄약 풀빵채우고 최후 폭격 나갔음.


심지어 작전과장도 자기도 빤스런 할거고 노답이니꼐, 걍 너도 나가지 말라하고 했는데, 거절하고 출격함.





물론 월남에 이런분들이 많았으면 애즌작 북진통일하고 호치민 머가리 따~~~잇 했겠지만


월남 자체가 부패의 온상이라 회생이 불가했기에 적화통일은 시간문제였으나.


이런 승산 없는 전투에 목숨거는게 정말 허망한것 같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위대한것 같음.





월남은 저런분들이 극소수여서 패망했지만


다행이 우리는 625때 저런분들이 많아서 그나마 버틴것 같아서 다행임.





진짜 최후의 역공썰 들어보면 나름 이게 군생활 동기부여도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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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북한군 위치 알려준 여교사하고 결혼한 소위썰  


등등 진짜 전사 관련 찾아보면 위대한 영웅들이 알게모르게 정말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