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군이 불리할때의 평화란, 본인들이 잠시 그 뒤에 숨어서
힘을 회복하고 불리겠다는 심산이고....
공산군이 유리할때의 평화란, 공산권으로부터 위협받는 약소 자유국가에 대해서 자유우방강국들이 군사력 투입을 하지 못하게 하는 수단일 뿐입니다.
공산군과의 전쟁이 일어난다면 절대로 피해서는 안됩니다.
전쟁으로 발생하는 사망자 수보다
공산군이 점령했을시에 발생하는 학살자 수가 훨씬 많거든요.
싸움을 포기한다면 결국 당신과 가족들은 수용소로 가서 노역에 시달리다가 죽거나, 점령초기 본보기로 총살 당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싸운다면 적을 이길 가능성이 높으며 당신과 가족이 안전할 확률이 높습니다.
싸움의 포기보다 임전무퇴정신이 아이러니하게 생존률이 더 높습니다.
전쟁이 나서는 절대로 안되지만, 만약 피할수 없다면
공산군점령기보다는 차라리 싸우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그리고
안전보장을 갖춘 평화는 옳지만
아무런 대책없는 평화는 후손들에게 민폐끼치는 일입니다.
틀내난다
정훈게이야 쌍팔년도 자료 울궈먹지 말고 다른것좀 가져와봐라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