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1.239)
안나오면 용지 찢고 도망간다는 생각으로 편하게 마음 먹고, 연초에 바로 봐버리는게 좋아 필수교육 애미 없는거도 듣고 하려면 그게 좋아
Q1W2E3R4(223.39)2025-10-22 18:31
답글
단기전역한다고 작년 올해초 불합맞고 전역하려고 관리안했다가 연장 넣어서 부랴부랴 체측 보는데
너무 내가 한심하다 이딴게 군인이라니 자격도 없다
3급이 목표임..
ㅇㅇ 1(1.239)2025-10-22 18:32
답글
@ㅇㅇ1(1.239)
차근차근 올라가면됨 나도 외배엽에 체중미달로 병입대, 수색대대 지원해서 병생활 내내 우락부락한 병선임, 간부들한테 둘러쌓여 시달렸지만 결국 1급이 한계였음 그 후 전문하사 임관하고 미친듯이 하니까 나오고 지금까지 이어진거, 이제 막 군생활 시작한거라고 생각하고 꾸준히해봐 반드시 나올거임 한번에 너무 많은걸 바라면 자괴감만 들거야
나도 그렇게 14년 뛰어서 올특급이야 할수있어
불합 나올거 같아 저번에 뛰다가 중간에 화장실로 직행함... 그 트라우마도 있다
@ㅇㅇ1(1.239) 안나오면 용지 찢고 도망간다는 생각으로 편하게 마음 먹고, 연초에 바로 봐버리는게 좋아 필수교육 애미 없는거도 듣고 하려면 그게 좋아
단기전역한다고 작년 올해초 불합맞고 전역하려고 관리안했다가 연장 넣어서 부랴부랴 체측 보는데 너무 내가 한심하다 이딴게 군인이라니 자격도 없다 3급이 목표임..
@ㅇㅇ1(1.239) 차근차근 올라가면됨 나도 외배엽에 체중미달로 병입대, 수색대대 지원해서 병생활 내내 우락부락한 병선임, 간부들한테 둘러쌓여 시달렸지만 결국 1급이 한계였음 그 후 전문하사 임관하고 미친듯이 하니까 나오고 지금까지 이어진거, 이제 막 군생활 시작한거라고 생각하고 꾸준히해봐 반드시 나올거임 한번에 너무 많은걸 바라면 자괴감만 들거야
덕분에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