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10월 7일, RT 아이다호는 1-0 로버트 카스티요, 1-1 프랭크 풀리, 1-2 로버트 볼튼의 지휘 아래 13명의 현지대원들과 함께 라오스 깊숙한 곳에 위치한 협곡의 보조 도로에 투입됐다. 작전의 암호명은 "아이템 시어스"였으며, RT 미시간의 새로운 1-0 로버트 볼튼이 RT 아이다호에 스트랩행어로 동행하여 깊지만 좁은 도랑을 가로지르는 작은 다리를 폭파했다. 사진상으로는 그다지 특별해 보이지 않지만, 이 작은 다리는 차량이 양방향으로 수 마일을 지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16명으로 구성된 팀은 발각되지 않고 목표 지역에 투입되어 일련의 가방형 폭1탄을 설치하여 다리를 폭파했다. 폭발 직후, OH-6 로치 1대와 코브라 건쉽 2대로 구성된 핑크 팀이 출격하여 파괴를 확인했다. 몇 분 후, RT 아이다호는 단 한 발의 사격도 없이 성공적으로 철수했다. 그들이 목표에 있었던 시간은 투입부터 철수까지 겨우 33분이었다.
맨 위의 사진은 임무를 완료한 후 CCN(TF1AE) 캠프로 돌아가는 RT 아이다호의 행렬을 촬영한 것이다. 조수석에 월맹군 피스 헬멧을 쓰고 있는 대원이 로버트 볼튼이다. 카스티요는 비행용 헬멧과 고글을 착용하고 운전석에 앉아 있고, 풀리는 M203을 장착한 CAR-15를 들고, "전술적으로 습득한" 지프와 관련하여 헌병들과 분쟁이 생길 경우 이를 해결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사실 존 S. 마이어가 팀장을 맡던 시기(1968년 5월~1969년 4월, 1969년 11월~1970년 4월)은 본인 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극적인 생환은 많아도 목표 달성률은 꽤나 낮았다
린 블랙(1969년 4월~1969년 11월)이나 로버트 카스티요(1970년 후반~?)는 목표 달성 사례가 꽤 있는 것 같지만
K1 극초기형 나팔 소염기네
사실 대원들이 해적 영화보고 따라서 만든거였음